별의 별 걸 다 해보는 아토피 사회공헌 프로젝트


'우리집에 아토피는 없다'는 프리허그면역학교에서 주관하는 사회공헌 아토피치료 프로젝트입니다.  

아토피 극복을 절실하게 바라는 가족들에게 3개월 간의 통합 아토피치료를 무상지원하고 있습니다.


아토피 전쟁에 승자는 있을까? 

아토피 통합치료의 가능성을 엿보다


  

  아토피를 앓고 있는 환자들이라면 아토피를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치료법을 찾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수많은 치료법들도 아토피 완치를 장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간혹 공기가 좋은 시골로 이사를 갔더니 아토피가 사라졌다는 희망적인 이야기들이 들려오지만, 나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대전에 사는 주부 정혜정(31, 가명)씨는 “당장 인터넷 카페에 달린 댓글만 봐도 아토피치료는 정답이 없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아토피는 소아기 뿐만 아니라 치료에 실패하여 성인아토피로 이어진다면 신체적, 정서적으로 상당한 후유증이 뒤따르는만큼 완치가 시급하지만 치료가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아토피를 치료한다는 곳은 많습니다. 아토피치료병원 외에도 온라인 상에서 검증되지 않은 아토피보습제나 자연치유법을 내세우는 사이트들도 허다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지난 해 큰 문제가 되었던 ‘00키’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아토피치료법 중에서 온전한 승자는 없었습니다. 각 치료방법마다 분명한 ‘한계’가 있었던 탓입니다. 아토피증상이 심해질 때마다 덧바르는 스테로이드 연고는 엄마들이 사용하기를 기피하고, 한방치료는 치료기간이 길다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자연치유, 즉 민간요법도 근거가 없이 주장만 있을 뿐이니 뜬소문만 믿기 어렵습니다. 


  결국 아토피언과 그 가족들은 이런저런 홍보와 소문에만 휘둘리게 되면서 치료에 실패하거나 치료할 시기를 놓치는 사태까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결국 남은 것은 질환에 고통받는 이들이 느끼는 절망과 분노 뿐입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누군가는 ‘밥그릇 싸움’이라고 말합니다. 환자들의 고통은 외면하고 내 치료법만 옳다고 고집하는 행태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인천에 사는 이선영(26,가명)씨는 “얼굴아토피때문에 안 해본 것이 없다. 시행착오 끝에 얻은 결론은 현실에 존재하는 치료법의 장점만 모아 동시에 치료해보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런식으로 치료하는 곳을 찾지 못했다”라고 말하면서 아토피 통합치료에 대한 니즈를 드러냈습니다. 


  그래서 프리허그면역학교에서는 아토피환자들의 니즈에 부응하여  의사, 한의사, 생활지도사 등 아토피치료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아토피치료의 올바른 길을 찾는 과감한 시도. ‘우리집에 아토피는 없다’ 솔루션 프로젝트를 지금부터 시작하려합니다.


당신도 아토피 완치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참가신청하세요!